한성자동차 대표 울프 아우스프룽, 2017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지난 15일, 한성자동차의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디지털조선일보가 주관하는 ‘2017 대한민국 최고경영자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공헌 부문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를 대신해 한성자동차 켈빈 고(Kelvin Koh) 상무님께서 대리 수상을 하였습니다. 

디지털조선일보가 주최하고 조선일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후원하는 이 상은 대내외의 신뢰를 받고 탁월한 경영능력과 리더십을 보여주는 최고의 경영인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로 2회차를 맞이했습니다.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경영철학 ‘좋은 차는 차 자체만으로 승부하지 않는다’을 충실하게 실현해왔으며,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를 국내에 소개하고 판매를 담당하여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2011년 11월부터 한성자동차 대표이사를 맡아왔으며, 

부임 후, 기업시민으로 역할을 다할 수 있는 지속적인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절감해 미래 사회를 이끌어갈 학생들을 후원하는 활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실제로 미술과 디자인 분야에 관심이 많이 아우스프룽 대표의 주도로 한성자동차는 2012년부터 예술적 재능과 꿈은 있으나 가정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초,중,고교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미술 장학 프로그램 ‘드림그림’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6년째 진행되고 있는 ‘드림그림’은 꾸준한 활동을 인정 받으며 사회공헌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한성자동차는 지난 2014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돕기 위해 서울문화재단과 MOU를 채결하였으며, 서울의 문화적 환경개선을 위한 다양한 예술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드림그림 장학생들도 함께 예술지원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데요, 바로 그들이 받은 혜택을 재능기부를 통해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 것입니다.

한성자동차는 2014년 '서울 중앙시장 환경개선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2015년 '2015 도시 게릴라 프로젝트 in 구로', 2016년 서서울예술교육센터 리모델링 사업, 그리고 2017년에는 더욱 특별히 서울거리예술축제에 참여하며 매년 꾸준히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아우스프룽 대표는 이러한 사회공헌활동과 함께 수입차 시장의 활성화에 걸맞은 품질 높은 서비스와 차별화된 혜택으로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