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의 미술영재 장학사업 ‘드림그림’, 한국국제아트페어 (KIAF) 행사 참여

  • 드림그림 장학생과 설치미술가 한경우 작가가 함께 제작한 작품 KIAF에 전시
  • 한성자동차 KIAF 행사 공식 스폰서로 참여

2017년 9월 25일 –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는 자사의 미술영재 장학프로그램인 ‘드림그림’의 장학생들이 한국국제아트페어 (Korea International Art Fair, KIAF) 행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한국 화량협회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의 아트마켓 행사인 한국국제아트페어 (KIAF)는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국제적으로 명성 있는 갤러리와 미술 관계자 그리고 미술 애호가가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행사에 드림그림 학생들이 참여해 미술적 견문을 넓히고, 자신들이 참여한 작품이 전시됨으로써 자부심을 느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더불어 한성자동차는 이번 한국국제아트페어 (KIAF)의 공식 스폰서로도 참여하고 있다.
드림그림 장학생은 이번 행사의 작품 전시를 위해, 지난 여름 2박 3일간 진행된 ‘인텐시브 썸머아트캠프’에서 한경우 작가와 함께 아트 워크샵을 진행했고 학생들이 만든 결과물을 바탕으로 KIAF 전시를 위한 특별한 작품이 완성되었다.

울프 아우스프룽 한성자동차 대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들이 모이는 이번 행사에 드림그림 학생들이 참여해, 미래 현대미술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며, “꾸준히 유명작가들과 협업하는 과정 속에서 발전할 학생들의 모습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한성자동차의 사회공헌 활동인 ‘드림그림’ 프로그램은 예술적 재능과 꿈은 있으나 가정 형편이 어려워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초, 중, 고교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학생들을 선발해 고등학교 졸업까지 꿈을 지원해주는 미술 장학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6주년을 맞이한 드림그림 프로그램은 서울문화재단과의 협업을 통해 2017년 서울거리예술축제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과 미술영재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