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조선일보 사회공헌대상 및 대한상공회의소 포브스 사회공헌대상 수상

벚꽃이 활짝 핀 4월로 접어들었습니다. 한성자동차에도 봄소식만큼이나 따뜻하고 훈훈한 일들이 넘쳐났는데요,

바로 한성자동차가 장학사업을 통한 지역사회공헌을 인정받아 2번의 수상을 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먼저, 지난 3월 29일 한성자동차는 디지틀조선일보가 주최한 제7회 ‘2018 사회공헌대상’에서 2년 연속으로 학술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올해로 제7회를 맞은 2018 사회공헌대상은 디지틀조선일보가 주관하고 조선일보,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시상식 입니다.


기업·기관들의 사회공헌활동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시상함으로써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어 가고자 제정되었는데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한성자동차는 이날 한성자동차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그림’의 공로를 인정받게 되었습니다.
드림그림 프로그램은 예술적 재능과 꿈이 있지만 가정 형편으로 인해 학업에 전념하기 어려운 초, 중, 고교 학생들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선발해 그들의 꿈을 응원하는 미술 장학 프로그램으로, 한국의 미술 꿈나무들에게 7년간 꾸준히 지원되고 있습니다.
또한 드림그림 장학사업에는 재능나눔 활동도 함께 진행되고 있는데요, 지난 4월 4일에는 한성자동차가 이러한 점을 인정받아,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 포브스가 공동 주최하는 ‘2018 대한상공회의소 포브스 사회공헌대상’에서 미술영재교육지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은 올해 9회 째로, 대한상공회의소와 중앙일보포브스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부, 보건부, JTBC가 후원하며 13개 부문에서 총 19개 기업 및 기관에게 수여하는 상인데요.

사회적 책임(300점), 사회공헌활동 (400점), 사회 공헌성과(300점)를 토대로 선정하는 이 상에 한성자동차가 당당히 대상 수상자로 선정!

한성자동차 울프 아우스프룽 대표는 시상식 축사를 통해 “미술 부문의 영재를 지원해 미래 세대의 인재 육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한성자동차의 노력을 인정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드림그림 장학사업과 같은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에 더욱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3,4월에 걸친 2번의 수상은 사회 각계에서 드림그림 프로그램의 지속성과 진정성을 인정 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는데요, 특히 조선일보 사회공헌 대상은 2년 연속 수상인만큼 감회가 남다른 것 같습니다.
상반기 훈훈한 소식과 함께, 꾸준히 사회에서 주어진 역할을 감당해가는 한성자동차가 될 것임을 다시 한번 약속 드리며,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드림그림 학생들을 지속적으로 응원해주세요!